
[파주=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는 봄을 닮은 따스하고 반가운 소식을 계절에 앞서 맞이한다며, 파주시의 4번째 달빛어린이병원이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김경일 시장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365소아청소년과의원 유동길 원장님과 의료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은은하지만 결코 사라지지 않고 어두울수록 선명해지는 달빛처럼, 저녁을 밝히는 달빛어린이병원이 아이들의 건강과 부모님의 안심을 책임지는 든든한 역할을 다해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파주시도 겨울과 봄을 비롯한 4계절 모두, 아침부터 저녁까지 시민을 위해 늘 깨어있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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