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2026년은 붉은 말이 상징하는 힘찬 도약의 해다.
이와 관련해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특히 올해 화성특례시는 4개 구청 출범을 계기로 30분 행정생활권 시대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차곡차곡 만들어 온 시간의 결과여서 더욱 뜻깊다고 전했다.
정 시장은 새해에도 화성특례시가 조금 더 따뜻해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곁에서 변함없이 함께하겠다고 밝히며, 이번 설 명절만큼은 잠시 걸음을 늦추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웃음이 오가는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새해에도 106만 시민의 곁에서 함께하겠다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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