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남양읍에서 시작한 신년 인사회가 28일, 동탄 9동을 끝으로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정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신년 인사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더 크게 듣기 위해 사전 의견 청취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29개 읍면동에서 총 3,700여 건의 소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며, 전해주신 하나하나의 의견을 꼼꼼히 살펴보고 시정에 충실히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4개 구청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026년은 화성특례시 역사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해라며, 이러한 변화의 출발점에서 올해를 행정 혁신을 비롯해 AI, 문화예술, 기본사회를 아우르는 ‘화성특례시 대도약의 해’로 만들어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민 여러분과 함께한 3주간의 소중한 여정, 그 현장을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시라며, 유튜브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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