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오산시는 27일,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와 관련해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노인일자리 발대식 현장에 들어서며 자연스럽게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얼굴을 바라보게 되었는데, 각자의 자리에서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살려 건강도 지키고 소득도 보태며 활기찬 하루를 만들어가고 계신 모습이 참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특히 발대식 자리에서 마주한 눈빛 속에는 "아직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맡은 역할을 끝까지 해내겠다는 굳은 책임감이 담겨 있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그 눈빛이 얼마나 든든했는지 모른다며, 어르신 일자리는 단순한 일이 아니라 안정된 노후를 지탱하는 힘이자 오산시를 더 따뜻한 공동체로 이끄는 희망의 연결고리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어 평생 지역과 가족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서 존중받는 일자리, 보람과 활력을 누리실 수 있도록 오산시는 늘 곁에서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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