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그저께 신장1동, 덕풍1동과 어제 초이동, 덕풍2동에 이어 오늘(2.26.)도 미사3동, 위례동에서 동 유관단체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동 현안에 따라 다양한 건의사항이지만, 그 중에도 시 집행부의 수동적이고 단체장 공약과 치적에만 치우친 행정에 의한 불만을 많이 토로하셨다고 전했다.
아울러 균형잡힌 시정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라는 것을 체감했다고 덧붙였다.
금 의장은 이어 오후에는 카포스 하남시지회 2026 정기총회에 함께했는데,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자동차 수리는? 카포스 회원님들 덕분에 시민의 재산과 생명이 한층 더 안전해졌다고 생각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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