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최종현 경기도의원은 수원 대학생 청년정책포럼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9일, 최종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주대·경기대·수원대 청년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이 포럼에서 우리 미래의 든든한 희망을 다시 확인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AI 시대를 대비한 활용 전략, 대학가 주변 상권의 상생 방안, 청년들의 의견을 담은 ‘청년정책·입법 아카데미’ 제안까지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가 활발하게 공유되었다고 말했다.
특히 청년들이 스스로 정책을 고민하고 제안하는 과정이야말로 지역과 사회를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며, 경기도의회도 청년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하며 여러분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 의원은 수원시장애인축구협회가 주관한 어울림축구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면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뛰고, 함께 응원하며 하나가 되는 이 대회가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 할 ‘함께 사는 세상’을 더욱 가까이 가져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참가 선수와 관계자 여러분 모두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해 포용과 배려의 가치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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