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2026년 3월 27일.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이 시작된다.
이와 관련해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장애가 있어도 사회의 돌봄을 받으며, 시설에 가지 않고 살던 집에서 존엄한 삶을 살아가도록 하는 사업이라고 밝혔다.
그러기 위해 개별로 진행되어온 보건의료서비스와 복지서비스를 대상자 맞춤으로, 통합해 제공하게 된다고 전했다.
아울러 안성시에서는 노인돌봄과를 보건소에 신설하면서 3년동안 지역 의료기관, 복지기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준비해왔다. 새롭게 시행되는 지역사회통합돌봄이 본래취지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궁금한 사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상의해주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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