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현 경기도의원, “3월 27일부터 전국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본격 시행”

LOCAL NEWS / 송준형 기자 / 2026-03-28 18:01:36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장애인께서 병원이나 시설이 아니라 살던 집, 익숙한 동네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사진출처=최종현 페이스북.

 

[경기=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3월 27일부터 전국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본격 시행된다.

이와 관련해 최종현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장애인께서 병원이나 시설이 아니라 살던 집, 익숙한 동네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함께 받으실 수 있게 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지금, 돌봄은 더 이상 개인과 가족만의 책임이 아니다. 국가와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중요한 과제라고 말했다.

특히 통합돌봄은 어르신의 삶의 질을 높이고, 가족의 간병 부담을 덜어주는 의미 있는 변화의 시작이다. 제도는 시작이 아니라 현장에서 완성된다며, 주민 한 분 한 분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살피고 촘촘한 지원으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최종현 의원은 우리 동네에서, 내 삶의 자리에서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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