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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장선 평택시장. (사진출처=정장선 페이스북) |
[평택=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평택시 농업교육관'이 24일 준공했다.
이와 관련해 정장선 평택시장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농업과 관련한 다양한 평택시 사업들이 결실을 맺고 있다"고 밝혔다.
정장선 시장은 "오늘은 지상 3층 규모의 '농업교육관'의 준공식이 있었다"며 "이곳에서는 농업대학 등
연간 350회 이상의 다양한 교육이 이루어져 농업인의 전문성과 경영 역량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농업교육관 준공 이외에도 2019년에는 농업인들의 숙원사업이던 '농민회관(평택생명농업센터)'이 문을 열었고, '평택시로컬푸드재단'이 2020년 출범해 농업인의 소득을 높이면서도 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며 "특히 평택시로컬푸드재단은 직매장, 직거래장터, 학교급식 운영으로 지난해 연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평택시 행정에서 이원화돼 있던 농업 등의 업무가 농업기술센터로 통합돼 정책과 기술지도가 한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며 "통합 당시 어려움이 많았지만, 지금은 행정 효율이 높아지고, 농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2025년 도입된 농어민 기회소득을 통해 농가 소득 안정을 뒷받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땀과 노력이 정당한 가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평택시는 농가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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