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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영국을 방문 중이다. (사진출처=유정복 페이스북) |
[인천=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영국을 방문 중인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KOTRA 런던무역관과 유럽한인총연합회 관계자들과 잇따라 만남을 가졌다.
유정복 시장은 24일(한국시각),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바이오·첨단산업 투자 유치와 IFEZ 내 글로벌 교육기관 유치를 위한 전략적 행보로 방문한 영국 런던에서의 첫일정은 KOTRA 런던무역관을 찾아 영국의 경제 동향과 투자 트렌드를 공유하고, 바이오·첨단제조·디지털 산업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며 "이어 유럽한인총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9월 송도에서 열리는 제24차 세계한상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재외동포청 유치 과정에서 보여주신 지지에 감사드리며, 인천이 재외동포 경제 네트워크의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전했다.
또한 "캐너리워프를 방문해 항만 재생을 통해 글로벌 금융지구로 탈바꿈한 도시개발 모델을 살폈다"며 "규제 완화와 인프라 투자, 민간 주도의 혁신이 결합된 사례를 보며 인천의 항만·원도심 재생 전략수립에 영감을 얻었다. 인천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와 경쟁하는 도시로 만들기 위한 도전, 그 첫날을 힘차게 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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