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김경일 페이스북.
[파주=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김경일 파주시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작년, 파주일자리센터의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 덕분에 파주시가 정부합동평가에서 4년 연속 S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2,207명의 구직자가 보금자리를 찾았고, 작년 ‘파주시 더 큰 채용박람회’를 찾은 인원의 68.4%가 취업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김 시장은 앞으로도 채용을 바라는 기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이 모두에게 기회가 되는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를 더욱 확대·발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새로운 기회뿐만 아니라, 민생에 직접적인 힘이 되는 든든한 행정 역시 계속 키워가겠다며,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파주페이 충전한도가 100만 원으로 상향된다고 전했다.
특히 10% 인센티브는 변함없이 유지된다. 가계의 부담은 덜고, 지역경제의 선순환 바퀴는 커지는 기회를 계속하여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저는 오늘도 시민과 함께하는 이동시장실로 향한다며, 이동시장실에서도 오직 민생을 위해 시민 여러분께 더 듣고, 시민의 목소리를 나침반 삼아 더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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