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월 첫 주는 화성특례시 역사에 기록될 의미 있는 한 주가 될 것 같다. 바로 4개 구청 개청식이 차례로 열리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늘은 많은 분들의 축하 속에 만세구청 개청식에 함께했다며, 만세구는 107년 전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던 위대한 역사를 계승하고, 선열들이 꿈꿨던 미래를 오늘의 화성에서 실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제 4개 구청을 중심으로 ‘30분 행정 생활권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어가겠다면서,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행정이 시작되는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숨 쉬고, 시민과 함께 성장하며, 시민과 함께 찬란한 내일을 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ocallife@locallife.news
[ⓒ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