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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성훈 인천광역시 교육감이 영종구 지역 학교를 찾아 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출처=도성훈 페이스북) |
[인천=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도성훈 인천광역시장이 3월 1일 개교를 앞둔 영종지역 운남고등학교, 달빛초등학교, 윤슬초등학교를 방문해 점검했다.
23일, 도성훈 교육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영종구 시대>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3월 1일 개교 영종의 운남고등학교, 달빛초등학교, 윤슬초등학교. 곧 이곳을 환한 얼굴로 들어설 아이들을 떠올리며 교실과 급식실, 강당 등 교육환경을 꼼꼼히 살폈다”고 밝혔다.
도 교육감은 “학교는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아이들의 꿈이 자라고 미래가 시작되는 소중한 공간이다”라며 “개교 준비에 애써주신 교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새로 문을 여는 세 학교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배움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영종구 출범을 앞두고 지역의 행정 환경이 변화하는 만큼 교육 행정과 지원 체계 또한 그 흐름에 맞춰 준비하고 있다”며 “빠르게 늘어나는 교육 수요와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또한 “영종이 명실상부한 교육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인천교육이 책임 있게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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