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환 고양특례시장, “민선 8기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이른 새벽 회의실에서 참 많은 주제 놓고 머리 맞대”

LOCAL NEWS / 송준형 기자 / 2026-02-04 22:55:53
'매주 수요일 이 시간을 함께해 주시는 시청 간부 여러분, 산하기관장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사진/이동환 고양특례시장,(사진출처=이동환 페이스북)

 

[고양=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민선 8기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이른 새벽 회의실에서 참 많은 주제를 놓고 머리를 맞대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늘도 지금 시각, 새벽 5시25분, 매주 수요일이면 이 시간에 하루가 먼저 시작된다며 이는 간부 회의가 있는 날이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특히 회의를 통해 동절기 시민안전 대책,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고양시의 방향을 정하는 본예산 간부회의, 그리고 책상에서 현장으로 더 가까이 가자는 찾아가는 현장 확대 간부회의까지. 지금 이 새벽, 그 시간들이 조용히 스쳐 지나간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회의의 주제는 달라져도 시민의 일상을 지키겠다는 마음은 늘 같은 자리였다며,
졸린 눈을 비비며 매주 수요일 이 시간을 함께해 주시는 시청 간부 여러분, 산하기관장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시장은 조금 후 회의실에서 다시 뵙겠다며, 오늘도 고양시의 하루를 새벽부터 단단하게 만들어본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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