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과천시 ‘미래 100년 자문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렸다.
이와 관련해 신계용 과천시장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26년은 과천시가 시로 승격한 지 40주년이 되는 해로, 현재의 과제를 점검하고 중장기적인 방향을 모색하는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날 종합의료시설 유치, 푸드테크 산업 등 미래 성장 분야, 생활 인프라 확충과 도시 안전, 교육·복지·문화 전반, 그리고 시민 중심의 행정까지 과천의 비전과 주요 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위원님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듣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신 시장은 특히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나눠주신 조언들은 앞으로 시정 운영과 정책 검토 과정에서 참고하겠다며, 과천시를 향한 위원님들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locallife@locallife.news
[ⓒ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