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김경일 파주시장은 연일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에 걱정이 가득하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김 시장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에 파주시는 결빙 취약구간 및 한파쉼터에 대한 현장 점검, 실시간 동파 피해 현황 파악 및 대처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설 장비 운영 상태, 제설 자재 비축 현황, 노면 상태 등을 꼼꼼히 살피며 특히 사고 가능성이 높은 지점에 대한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 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행정의 역할과 책임을 더욱 높이겠다면서, 한파가 꺾여 소중한 여유를 다시 찾을 때까지, 모두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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