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전진선 양평군수는 12일, ‘2026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 다섯 번째 일정으로 옥천면을 찾았다.
이와 관련해 전 군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구슬처럼 흐르는 맑은 물의 고장 옥천면을 찾아 면민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날 옥천면 다목적체육관 건립 추진과 옥천수공원 어린이놀이터 바닥분수 설치,
경기 흙향기 맨발길 조성 등 지난해 옥천면에서 이뤄낸 성과들을 면민 여러분과 함께 돌아보고, 이어서 옥천면 실내 탁구장 신축, 아신역 공영주차장 조성, 신복천 복구 공사 등 옥천면의 생활 여건을 더 탄탄하게 만드는 계획들도 공유했다고 전했다.
전 군수는 오늘 무엇보다 옥천면의 큰 현안 중 하나인 ‘한화리조트 양평’의 복원, 재건하는 문제가 조속한 해결이 이루어지고, 경찰서가 있던 군부대 자리는 옥천면이 최대한 잘 활용할 수 있는 방안으로 추진하여 옥천면의 발전을 면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오늘은 매력양평 군수로 용문면 조용규·김선영님께서 군정에 참여해 주셨다며, 두 분의 관심과 참여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전 군수는 농업인 실용교육, 옥천면 노인회, 급식관리지원센터, 신복1리·3리 경로당, 옥천어린이집, 거점세척·소독시설을 방문하여 옥천면 주민 여러분과 함께했으며, 따뜻한 성금으로 이웃 사랑을 전해 주신 (주)윤우아이에스 및 양평군어린이집연합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전 군수는 12일 저녁, 양평에 현재 눈이 내리고 있다며, 우리 군은 주요 도로와 고개 구간에서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눈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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