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22일, 2026 경기수원 국제하프 마라톤대회가 열렸다.
이날 대회에 참석한 이재준 수원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러닝 인구 천만 시대, 그 열기를 증명하듯, 오늘 열린 ‘2026 경기수원 국제하프 마라톤대회’에는 만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참가자들은 가볍게 몸을 풀고 인증사진을 남기며 서로를 격려하면서 이른 아침부터 수원종합운동장에 활기가 넘쳤다고 전했다.
특히 오늘 대회는 5km, 10km, 그리고 하프코스까지. 거리는 달라도 도전의 크기는 같을 것이라며, 자신만의 한계에 도전하며 힘찬 레이스를 펼친 모든 참가자 여러분께 진심 어린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아울러 휴일 아침 교통통제의 불편함을 너그럽게 이해해 주신 시민 여러분과 안전한 레이스를 위해 애써주신 자원봉사자와 관계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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