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김보라 안성시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26년 안성시 업무보고가 달라진다고 밝혔다.
첫째, 참석범위가 확대된다. 과장, 팀장뿐만 아니라 주무관도 함께한다.
둘째, 유튜브로 생중계 한다.
김 시장은 이렇게 하는 이유는 더 많은 공직자들이 시정방향과 타부서 사업을 이해하도록 하기 위함이라며, 그래야 전 부서에서 하는 일이 안성시 비젼을 향해 한방향으로 나아가고 협업을 통해 시너지효과도 날 수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시민들에게도 시가 하고 있는 일을 생생하게 알리는 기회도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많은 분들이 보고 계시다고 생각하니 더 많이 준비하고 긴장도 됩니다만, 이러면서 안성시 행정도 발전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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