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긴밀히 소통할 것”

LOCAL NEWS / 송준형 기자 / 2026-01-23 23:57:09
행안부 장관 만나 지역 현안 건의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왼쪽)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오른쪽)에게 지역 건의 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출처=정명근 페이스북)

 

[화성=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지역현안을 건의했다.

 

23일, 정명근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행정안전부 장관을 뵙고 왔다. 화성특례시의 주요 현안을 전달해 드리고, 지역발전을위해 상의드릴 내용이 있어 행정안전부 세종청사를 찾아 윤호중 장관을 뵈었다”며 “늘 반갑게 맞아주시는 덕분에 오늘도 뜻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자리에서 4개 구청 승인과 동탄경찰서 경무관서 승격에 대한 감사의 뜻을 함께 전하며, 106만 화성특례시민의 안전과 치안 강화를 위해 경찰서 1개소 추가 신설을 건의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행정 전반에서 AI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만큼, 행정에서의 AI 적용 사례를 주제로 한 박람회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행안부와 지방정부가 공동 주최하는 방안을 제안드렸다”며 “그리고 대한민국 특례시장협의회 대표회장으로서의 주요 안건도 함께 전달했다. 앞으로도 106만 화성특례시민 모두가 보다 촘촘하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긴밀히 소통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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