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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달달버스 일정으로 오산시를 방문하고 있다. (사진출처=김동연 페이스북) |
[경기=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달달버스가 막바지를 향해 달려 가고 있다.
이와 관련해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22년 7월 5일, 도지사 취임 5일만에 가장 먼저 찾은 경제 현장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였다”며 “당시엔 용수 문제로 벌어진 지역 간 갈등을 조정하기 위해 착공도 전에 먼저 현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리고 3년 6개월이 지난 오늘, 공사가 80% 가까이 진행된 현장에 전력 문제 해결책을 들고 달달버스를 타고 달려갔다”며 “다시 만나 반갑고, 어제 한전과의 협약으로 3GW 전력 확충까지 해결해 더 반가운 만남이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오산에서는 15년 만에 다시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된 세교3지구 주민분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상습 정체가 심한 북오산IC 진입로도 3차로로 확장해 교통 체증을 확실히 해소하겠다”며 “달달버스는 이제 대장정의 마지막 종착지 한 곳만 남겨두고 있다. 31개 시군 모두, 달려간 곳마다 달라진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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