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임병택 시흥시장은 식목일을 앞 둔 4일, 고마우신 분들과 함께 나무를 심었다고 전했다.
이날 임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심은 이 나무들은 10년 뒤 50년 뒤 무럭무럭 자라, 누군가에게는 그늘과 휴식과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 오늘은 식목일을 앞두고 나무를 후원해주신 기업 관계자분들과, 시흥시 공직자분들과, 녹지과소속 근로자분들과, 평화나무재단 김재현 회장님과 경기도환경에너지연구원 김혜애 원장님 등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다고 전했다.
특별히 어린이집 꿈나무 어린아이들도 함께 해줘 반갑고 고마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임 시장은 나무를 심는 것, 100년 뒤의 그 누군가를 생각하는 거라면서, 시흥시 행복의 숲의 기적은 계속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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