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이권재 오산시장은 5일, 식목일을 맞아 나무 한 그루를 심는 일은 우리 아이들에게 건강한 환경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물려주는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이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우리가 심는 작은 생명이 내일의 숲이 되고, 쉼이 되고,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모여 더 푸르고 따뜻한 도시를 만들어 간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 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로 자연과 사람이 함께 숨 쉬는 도시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locallife@locallife.news
[ⓒ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