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부활절인 5일, 정남중앙교회에서 열린 화성시 동부 기독교연합회 부활절 연합예배와 은혜와진리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며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이와 관련해 정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어둠을 지나 다시 빛으로 나아가는 부활의 의미처럼 107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의 일상이 더욱 따뜻해지고 희망으로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드렸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화성특례시는 서로를 위로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 그 마음들이 모여 더욱 단단한 공동체로 만들어간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 시장은 부활의 기쁨이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평안과 축복으로 함께 하시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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