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제 의왕시장, 부곡동 상가 일대에서 '함께사는세상' 회원들과 함께 ‘노쇼 방지 캠페인’

LOCAL NEWS / 송준형 기자 / 2026-04-04 02:02:47
'노쇼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소상공인의 생계를 위협하고, 지역경제에도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문제’

사진/김성제 의왕시장(사진출처=김성제 페이스북)

 

[의왕=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은 지난 2일, 부곡동 상가 일대에서 '함께사는세상' 회원들과 함께 ‘노쇼 방지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와 관련해 김 시장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캠페인은 최근 우리 사회에서 문제로 떠오른 노쇼(예약 불이행)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특히 노쇼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소상공인의 생계를 위협하고, 지역경제에도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문제라고 밝혔다.

아울러 현장에서 상인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민 여러분과 함께 공감대를 나누며 작은 약속을 지키는 문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전했다.

김 시장은 이어 의왕은 서로를 배려하는 도시다. 사소한 실천 하나가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든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공익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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