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파주 프론티어FC가 7일, 홈 개막전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아쉽게도 0:1로 패했다.
이와 관련해 박대성 파주시의회 의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결과는 아쉬윘지만 가능성을 확인한 경기였다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뛰어준 선수들의 열정과 투지는 많은 시민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오늘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파주 프론티어 FC의 첫 홈경기였기에 더욱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경기장을 찾아 열띤 응원을 보내주신 파주시민 여러분의 함성과 열정은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되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승패를 떠나 오늘의 경험은 분명 더 큰 도약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펼쳐질 경기에서 파주 프론티어FC가 더 멋진 모습으로 시민들에게 기쁨을 선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 의장은 파주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리며, 파주 프론티어FC의 힘찬 도전을 계속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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