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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제 의왕시장. (사진출처=김성제 페이스북) |
[의왕=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의왕시는 19일, 청계동 주민센터에서 ‘2026 새해 시정설명회’를 개최했다.
이와 관련해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청계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2026 새해 시정설명회를 통해 시민 여러분을 가까이에서 만나 뵙고, 삶 속의 이야기들을 직접 들을 수 있었다”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귀한 시간을 내어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의왕의 미래, 시민이 묻고 시장이 답하다’ 이 말처럼 오늘의 자리는 단순한 설명회가 아니라,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시정에 담아내는 소중한 소통의 시간이었다”며 “생활 속 불편사항부터 지역의 숙원사업까지, 현장에서 들려주신 생생한 의견들은 의왕의 내일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나침반이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의왕의 변화와 발전은 행정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저는 늘 믿고 있다. 그래서 더 많이 듣고, 더 빠르게 실천하겠다”며 “이번 시정설명회는 청계동을 시작으로 6개동을 직접 찾아가 시민 여러분을 만나 뵐 예정이다. 더 가까이에서, 더 진심으로 소통하겠다. 시민 여러분의 신뢰에 반드시 성과와 변화로 답하겠다. 의왕의 더 큰 도약을 위해 늘 현장에서 뛰겠다.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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