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시민의 일상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행정으로 다가가는 화성특례시 만들 것"

LOCAL NEWS / 송준형 기자 / 2026-01-30 23:52:14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에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민생 복지 정책으로의 전환 대표 사례로 화성특례시 '그냥드림' 소개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사진출처=정명근 페이스북)

 

[화성=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화성특례시의 '그냥드림'이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에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민생 복지 정책으로의 전환 대표 사례로 소개됐다.

 

이와 관련해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삶의 현장에서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민생 복지 정책으로의 전환을 강조하셨다. 그 대표적인 사례로, 먹거리 기본 보장 정책인 '그냥드림'을 언급하셨다"며 "감사하게도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을 통해 화성특례시의 그냥드림 운영 사례가 소개됐다"고 전했다.

 

이어 "그냥드림 사업은 지난해 12월 두 곳에서 시작해 현재 5개 센터로 확대 운영되고 있으며, 운영 초기와 비교해 보름 만에 이용자가 4배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보이며 정책의 실효성과 현장성을 입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우리 화성특례시의 그냥드림이 더욱 의미 있는 이유는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와 지역 기업의 동참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사업이라는 점이다. 행정이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완성해 나가며 생활밀착형 복지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행정으로 다가가는 화성특례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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