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 "내란우두머리 '윤석열' 사형 구형, 당연한 귀결"

LIFE STORY / 박봉민 기자 / 2026-01-14 00:31:51
"재판부의 신속하고 단호한 판결만 남아…정의는 반드시 실현돼야"
▲ 김동연 경기도지사. (사진출처=김동연 페이스북)

 

[경기=로컬라이프] 박봉민 기자 = '내란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이 진행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이 구형된 것과 관련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당연한 귀결'이라고 환영했다

 

김동연 지사는 13일, 내란특검의 구형 소식이 전해진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마침내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에게 사형이 구형됐다"며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민주주의 파괴범에게 법정 최고형 구형은 당연한 귀결이다"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재판부의 신속하고 단호한 판결이 남았다"며 "정의는 반드시 실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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