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수원특례시는 28일, 화성행궁 광장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놀이 한마당이 열렸다.
이와 관련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오늘 화성행궁 광장에서는 통해 지신밟기, 윷놀이, 부럼깨기, 굴렁쇠 굴리기 등 어른들은 추억을 소환하고, 아이들은 전통놀이의 재미에 푹 빠져 행궁광장에는 보름달 같은 웃음이 가득했다고 전했다.
이어 저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떡메를 힘껏 내려치고, 윷을 던지며 흥을 나눴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올해 정월대보름은 개기월식과 겹쳐 붉게 빛나는 ‘블러드문’을 볼 수 있다고 하는데 ‘특별한 달빛 아래에서, 소원을 하나씩 빌어보시면 어떨까요’라며, 시민 여러분의 바람이 모두 이루어지도록 저 또한 마음을 모아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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