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정월대보름 맞아 달집을 태우며 띄운 소망”

LOCAL NEWS / 송준형 기자 / 2026-03-01 10:15:22
'안양시민 한 분 한 분의 건강, 서로가 기댈 수 있는 안전한 도시, 내일을 향한 희망이 가득한 따뜻하고 행복한 일상이 2026년 내내 시민들 곁에 머물기를’

사진/최대호 안양시장, 정월대보름 맞아 달집을 태우며 띄운 소망(사진출처=최대호 페이스북)

 

[안양=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최대호 안양시장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해마다 정월대보름 이맘때면 하늘 가득 둥근 달이 떠오르고 붉게 타오르는 달집 불길 속으로 우리의 소망도 함께 피어오른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무 말 없이도 서로의 마음을 아는 것처럼, 불길이 하늘로 번질수록 더 많은 분들의 바람이 그 안에 담겼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최 시장은 안양시민 한 분 한 분의 건강, 서로가 기댈 수 있는 안전한 도시, 내일을 향한 희망이 가득한 따뜻하고 행복한 일상을. 활활 타오른 불길은 사그라들어도 그 불길에 실어 보낸 소망만큼은 2026년 내내 시민들 곁에 머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locallife@locallife.news

 

[ⓒ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