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27일, 정월대보름맞이 척사대회가 각 단체에서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모든 분들과의 만남이 특별했지만, 그 중에서 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한 친구와 제 애창곡인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함께 부른 일이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전했다.
이날 그 친구가 저를 '할아버지라'고 부르며 노래 간주와 끝날 때, "우리 할아버지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해주는 것을 듣는 순간, 눈물이 왈칵 쏟아질뻔 했다고 전했다.
김 시장은 이렇게 맑고 순수한 마음의 응원을 받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저는, 세상 그 어느 누구보다도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오늘도 지역 곳곳에서 척사대회가 열려 시민 여러분을 만나 뵈러 간다며, 바쁜 하루가 되겠지만 그만큼 행복한 마음으로 여러분을 뵙겠다. 항상 여러분의 응원과 사랑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면서, “주신 사랑 잊지 않고 꼭, 보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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