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은 3월 1일, 페이스북을 통해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마음에 새기며 의왕시민 여러분의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는 다짐으로 3월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오전동, 고천동, 부곡동, 내손1동, 내손2동, 청계동과 여러 사회단체의 척사대회를 찾아 시민 여러분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고 전했다.
이날 척사대회 현장에서는 윷이 던져질 때마다 번지던 웃음과 정겹게 건네주시던 덕담 속에서 의왕의 따뜻한 공동체를 다시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시장님, 건강하세요”, “의왕이 더 살기 좋아지고 있어요”.. 시민 여러분의 한마디가 저에게는 가장 큰 힘이라며, 늘 그랬던 것처럼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시장은 시민 여러분께서 믿어주시는 만큼, 그 기대에 부응하겠다며, 의왕시민 여러분과 함께 의왕의 발전을 이뤄냈던 것처럼, 더욱 기대되는 의왕의 내일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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